CT/MRI촬영 차이 및 금액 비교

많은 분들이 다치거나 아프거나 하여 병원에서 진료나 치료를 위해 CT나 MRI촬영을 받고는 합니다.

CT와 MRI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신체 내부를 촬영하여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는데 중요한 역활을 하며 작동 원리와 용도 그리고 장단점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본문 내용에서는 이러한 CT/MRI촬영 차이 및 금액 비교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T/MRI촬영 차이


CT/MRI촬영 차이

CT와 MRI는 모두 신체 내부를 촬영하여 진단하는 촬영 기법으로 CT는 X선을 이용해 신체의 단면 이미지를 촬영하는 기술이며, MRI는 강력한 자기장과 라디오파를 이용해 신체 내부의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1. CT : (컴퓨터 단층촬영) X선을 이용해 신처의 단면 이미지를 촬영하는 방식
  2. MRI : (자기공명영상) 강력한 자기장과 라디오파를 이용해 신체 내부의 이미지를 생성하는 방식


✅ CT 용도 및 특징

CT는 환자를 기계 내부의 테이블에 눕혀 놓고, X선 튜브가 신체 주위를 회전하면서 여러 각도에서 X선을 발사하여 촬영하는 방식으로,

CT는 뼈 구조와 칼슘이 포함된 조직을 선명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뼈, 골절, 척추 문제, 관절 이상 등을 진단하는데 효과적입니다.

  • X-선을 이용해 인체의 단면 영상을 촬영합니다.
  • 뼈, 폐, 복부 장기 등 단단한 조직 내부 확인에 유리합니다.
  • 검사 시간이 짧고(약 20분) 폐쇄공포증 환자도 촬영 가능합니다.
  • 방사선 피폭이 있습니다.
  • MRI에 비해 비교적 저렴합니다.


CT는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완료됩니다. 하지만 X선을 사용하므로 방사선에 노출되는 단점이 있어, 반복적인 CT촬영은 누적된 방사선 노출로 인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 MRI 용도 및 특징

MRI는 환자를 긴 원통형 기계 안에 눕히고 자기장이 신체를 통과하면서 수소 원자의 움직임을 조정하여 라디오파를 사용하여 이러한 수소 원자의 신호를 감지하고 이를 컴퓨터가 이미지로 변환하는 원리로 작동합니다.

주로 뇌, 척수, 근육, 인대, 연골 등 다양한 연조직의 문제를 진단하는데 특히 유용합니다.

  • 강한 자기장과 전자기파를 이용해 인체의 입체 영상을 촬영합니다.
  • 뇌, 신경, 혈관, 근육 등 연부 조직 질환 진단에 적합합니다.
  • 검사 시간이 길고(약 40분~1시간) 밀폐된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 방사선 피폭이 없지만 고가의 검사합니다.
  • 가로, 세로, 정면 단면 모두 확인 가능해 정밀한 3차원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CT/MRI 선택

CT와 MRI는 개인의 상황과 진단이 필요한 부위에 따라 적절한 촬영 기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사와 상담하여 자신의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결과를 얻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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